진료과목
당일퇴원 수술 전문병원, 신세계외과

대장용종

HOME > 진료과목 > 대장항문클리닉 > 대장용종


대장용종이란?


대장 용종 또는 폴립이란 대장 점막의 일부가 주위 점막 표면보다 돌출하여 마치 혹처럼 형성된 것을 말합니다. 즉, 대장 점막 표면의 돌기 혹은 융기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습니다. 

대장 용종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약 30% 정도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암으로 발전되기도 하므로 중요한 질환입니다.



대장용종을 치료하는 방법은?


대장용종을 제거하는 방법은 주로 대장용종의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크기가 작은 대장용종일때는 조직검사로 제거함으로써 대장용종의 완전절제가 가능합니다. 

크기가 5mm보다 큰 대장용종은 용종절제술이나 내시경적점막절제술(EMR)을 통해서 제거합니다.  

크기가 20mm 이상의 대장용종은 내시경적점막절제술(EMR)이나 내시경적점막하박리술(ESD)를 통해 제거합니다. 

대장용종의 크기 뿐만 아니라 위치나 검사자의 상태에 따라서 대장용종의 절제방법은 다소 달라질수 있습니다



용종절제술후 주의해야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용종절제술후에는 4~8시간의 금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 입원을 합니다. 용종절제술후 입원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는 시술 4시간 후에 가볍게 죽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식사는 다음날부터 가능합니다. 그리고 용종절제술후 하루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7~14일간 드시면 안 되고, 무리한 운동(등산, 골프 등)도 1~2주간 자제하셔야 합니다. 



대장용종이 있는 사람은 다음 대장내시경 검사를 언제하면 되나요?


대장용종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시기는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1cm이상 크기의 선종이거나, 선종이 3개이상인 경우, 조직검사상 융모성분이 포함된 경우에는 1년후 추적 대장내시경을 시행합니다. 

대장용종의 조직검사에서 선종이 1~2개이거나, 선종의 크기가 1cm미만인 경우에는 3년후 추적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대장용종이 없으면 5년후 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장정결상태나 대장용종의 완전절제여부, 대장의 관찰정도, 대장암의 가족력에 따라 추적검사 시기는 사람마다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